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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
시간만큼 빠른 것은 없다. 탄력있는 어린아이의 고운 피부처럼 자신의 피부도 항상 탱탱하게 유지하고 싶은 것은 어른들의 공통된 마음이다.
직장에 다니는 여성들의 경우 잦은 회식에 술자리가 이어지다보면 다음날 푸석푸석해진 피부를 보며 한숨을 쉬기 마련.
특히 과거 피부가 좋았던 20대 때와는 달리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늘어만 가는 현실에 %27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 없다%27며 좌절하는 경우도 있다.
라벨 성형외과에 따르면 노화와 주름의 원인은 콜라겐이라고 한다. 콜라겐은 단백질 조각들로 구성돼 있어 엘라스틴과 함께 상호 유기적으로 작용해
피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도 함께 노화되고 감소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콜라겐이 피부에서 빠져나가 주름이 생기고 노화의 진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외선,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점차 콜라겐의 공급이 줄어든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주름이 생기게 된다는 것.
즉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분비를 늘려주면 주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분비를 늘려주기 위해서는 이들이 살고 있는 피부 속을 자극해서 재생성 또는 재합성, 재배열을 유도해야 한다.
이에 따라 깊은 곳에 있는 콜라겐까지 자극하도록 쎌린디온(CellinDion) GDT 시술에 대한 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27골드고주파%27는 쎌린디온이라는 의료장비를 통해 수술없이 간단하게 피부와 비만 치료를 하는 시술법으로 피부와 비만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쎌린디온은 기존에 사용됐던 고주파에 비해 약 4배 더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표피층과 진피층의 동시 재생을 돕기 때문에 시술자들이
만족할만한 시술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기존의 고주파는 심부 발열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쿨링과 재생도 함께 신경을 써줘야 하는데 통증 없이 빠른 피부재생 유도하는 파장을 함께 사용하기
힘들었지만 쎌린디온(CellinDion)은 골드고주파와 듀얼 파장을 이용해 빠른 효과로 기존 고주파에 비해 더 강력한 에너지와 빠른 재생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또한 표피를 재생시키는 파장과 진피를 재생시키는 파장을 동시에 접목시켜서 빠른 회복과 함께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피부 표면은 강력한
쿨링으로 진피층에 5배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통증도 거의 없어 쉽게 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골드 리프팅의 경우 30대부터 60대 까지 폭넓은 환자층이 형성돼 있으며 주로 얼굴리프팅 , 탄력 , 주름 , V라인 쪽 시술을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시술직후 환자 대부분이 효과를 실감할 수 있고 시술 후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배가 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간편하고 빠른 시술시간은 메디시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쎌린디온 GDT 시술의 장점으로 마취는 필요 없고 시술 후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아서 즉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환자들이 시술직후 만족 할 수 있기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이는 고주파 장비 최초로 골드(Gold)를 이용한 핸드피스를 제작해 환자들에게 골드고주파 또는 골드리프팅으로 많이 알려지기도 했다.
라벨성형외과 박주현 원장은 “고주파 장비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쎌린디온 GDT는 타 장비보다 분명히 출력이 강하고 펄스 시간은 더 길어서 강한 에너지를
사용하기에는 충분하지만 시술받는 환자는 오히려 더 편안해 하는 장점이 있기에 안전하고 확실하게 사용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록환 기자(cihur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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