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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 저리가라” 시크릿 전효성의 ‘탄력벅지’ 따라잡기

  • 관리자 (tysample1)
  • 2011-02-07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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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몸매관리 동시에 잡는 ‘쎌린디온’ 인기행진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
한때 ‘꿀벅지’로 유명세를 떨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에프터스의 유이에 이어 전효성의 ‘탄력벅지’가 뜨고 있다.
새 앨범 ‘마돈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크릿 멤버들은 안무를 구사하며 요염한 포즈와 눈빛으로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는 것.
그중에서도 단연 전효성의 탄탄한 허벅지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숏팬츠로 과감히 다리를 공개하고 있는 전효성은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를 드러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장악한 그녀. 
하지만 그녀의 탄력 있는 몸매는 남성 뿐 아니라 여성에게도 부러움의 대상이다.

◇ ‘안전’과 ‘효과’, ‘피부재생’까지 잡는 쎌린디온

탄력 있는 몸매를 원하는 것은 여성 모두의 소망이다. 그러나 단시간에 다이어트와 탄력성 모두를 잡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지방흡입을 하기에는 안전성이 걱정되고 또 고주파 시술을 하려니 피부재생이 걱정된다면 안전과 효과, 피부재생
까지 만족시키는 ‘쎌린디온’(CellinDion)을 강력 추천한다.
쎌린디온 시술은 일명 골드고주파 시술로 더 유명한데 기존 고주파에 비해 약 2배 더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며, 표피층과 
진피층의 동시 재생을 돕는다.
특히 쎌린디온은 골드고주파와 듀얼 파장을 이용해 통증 없이 빠른 효과로 기존 고주파에 비해 더 강력한 에너지와 빠른 
재생을 유도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하며 열전도율이 좋기 때문에 정확한 깊이를 구현하면서도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타 장비에 
비해 2배 강력해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알레르기 또는 접촉성 피부염에서 타 장비보다 유리하다는 것.
라벨성형외과(www.labelleclinic.co.kr) 박주현 원장은 “쎌린디온은 금을 이용한 골드고주파의 강력한 파워와 듀얼 파장의 
레이저가 동시에 작용을 해서 진피와 표피의 재생을 돕기 때문에 환자 입장에서는 가희 최고라고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원장은 “지방흡입을 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환자들은 쎌린디온을 이용한 골드 쉐이핑 프로그램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PPC 또는 LLD, HPL, 카복시 등을 함께 접목시켜 시술 당일 눈에 띄는 체형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PPC, LLD, HPL’, ‘골드쉐이핑’ 함께하면 효과 극대화

지방흡입을 하기에 부담스럽다면 PPC 또는 LLD와 함께 쎌린디온 골드쉐이핑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관리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골드 쉐이핑’ 시술은 약 30분의 시술을 통해 통증 없이 바디라인을 정리해 시술 후 빠른 시간 안에 사이즈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주현 원장은 “최근 도입한 쎌린디온 골드 고주파 시술은 골드고주파와 듀얼 파장을 이용해 빠른 시간 안에 통증 없이 
얼굴의 탄력과 주름제거와 목주름을 제거 하는 ‘골드 리프팅’ 시술도 인기를 끌고 있다”며 시술 시간적인 면에서도 보톡스와 
별 차이가 없다는 점 때문인지 문의가 쇄도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이효정 기자(hyo8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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