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성형 중독인가요...??
- 강채원
- 2016-05-20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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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 마지막날쯤 하루만 번개 할인 한다고 해서
사각턱보톡스라는것을 생전처음 맞았어요
깜짝세일을 안다고 한거치고는 다른데보다 훨 비쌌지만
생전처음 성형을 하는거라 아무데서나 하고싶진 않아서
전문의병원 검색하고 갔어요.
한달쯤 지나고 이건 신세계예요
친구들이 다 살빠졌네? 라고 해요 얼굴이 작아보여서 그러는것 같고
올리는 사진마다 이뻐졌네 다이어트성공했냐고 댓을달아요^^
이쁘다는데 싫을 사람 있을까요 기분도 너무 좋고 정말 자신감이 생긴다는게 그건가봐요
그다음에 자연스러운 순서라더니 콧대를 좀 세우고 싶어서 코필러를 맞았어요
5월이벤트공지 보자마자 실장님한테 톡으로 예약을했죠ㅋㅋ(제가 쑥수러움을 많이 타는데 굳이 전화안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지금 코필러하고 2주 되가는데 진짜로 감쪽같이 너무 맘에들어요.
다들 원래 코가 높았었다고생각하지 먼가 하고 왔다고 의심하지 않드라구요 ^^ 그리고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와요~
정말로 신세계!!
사람욕심이 한도 끝도 없다고 이제는
이마도 좀 봉긋 하니 올라오면 더 이쁠것 같구
쌍꺼풀도 원래 있는데 쫌 더 크게 하고 싶구
오늘은 턱끝브이라인 필러? 그거 하러간다고 또 예약했는데....
저처럼 이렇게 거의 매달 멀 맞으러 다니는 사람도,,,,, 있나요?????
흔히 말하는 그 성형중독일까봐ㅋㅋㅋㅋ 무서워요ㅋㅋㅋ
암튼 이따가 퇴근하고 봬요~
아 두근두근 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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