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후기

HOME > 커뮤니티 > 시술후기

이제 스트레스 안받아서 넘넘 좋아용

  • 김상미
  • 2014-07-08 09:57:00
  • hit1158
  • vote3
  • 122.37.116.132
어른들이 보면 코 잘생겼다...복코다....그러시는데요..... 제가 남자면 뭐..칭찬으로 들을수도 있을 것 같지만, 여자 입장에서 저런 소리 들으면 정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구 코이쁜 사람만 보면 부럽구 그랬어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라벨에서 상담받는데 콧볼 축소도 된다구 하셔서.. 왜 진작 몰랐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정말 줄이고 싶었는데... 근데...막상 수술대에 올라가니깐..너무 무섭긴하더라구요..ㅠㅠㅠ 제가 워낙 겁이 많아서리~~~ㅠ 암튼!! 끝나고 바로는 잘 몰랐는데 담날 되니까 완전..ㅠㅠ 제얼굴이 무섭더라구여.. 너무 붓고 멍까지...역시 이뻐지려면 고통이 따르는건가봐염.. 어쨌든, 8개월 정도 지난 지금은 코 이쁘다는 소리도 듣게 되더라구요~ㅎ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다들 코 한지도 잘 모르고 자연스러워서 더 맘에 들어요~ 후기 쓰려고 와서 보니깐 학생 이벤트로 눈성형, 코성형 있던데 학생 아닌게..참..ㅠㅠ 이렇게 서글플줄이야~~ 7월 이벤트는 음......관심 가는게 좀 많은데~~~조만간 내원할께요~ㅎㅎ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