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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망치는 미용습관 VS 예뻐지는 미용습관 꼼꼼 비교
한의사, 의사, 미용전문가들의 황금 같은 조언
피부 좋아지는 & 망치는 생활습관
피부전문가의 조언피부 좋아지는 생활습관피부 나빠지는 생활습관
▲ 피부가 좋아지는 생활습관은 바로 이것
▽ 물을 자주 마시면 피부가 촉촉해진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한 내용이 물을 많이 마시라는 것. 싱싱한 피부는 피부세포가
지닌 물의 양으로 결정되는데 세포내에 물이 풍부해지면 피부에 빛이 난다.
하루에 이상적인 체내 수분 공급량은 1.5ℓ.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30분~ 1시간 정도
간격으로 소주잔 1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피부에 좋다.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수분 팩을 하거나 스팀타월로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 주는 효과도 있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발라 얼굴 위에 잠시 놓아두면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어 좋다.
▽ 적당한 운동과 마사지로 피부를 탱탱하게
적당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피부에 좋다. 운동이 끝났을 때 피부를 보면 평소보다 더
깨끗하게 보이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피부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었기 때문.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건강 뿐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효과적인 셈이다.
안면근육운동이나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는 것도 좋다. 얼굴은 지방보다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도 작아지고 이중턱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에-이-오-우’를 크게 하거나 손을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해 준다.
▽ 외출하기 전에는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피부 최대의 적은 바로 자외선.
대개 여름에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만 전문가들에 의하면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자외선차단제는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발라주면 되는데
생활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SPF20 정도의 제품이 적당하다. 꾸준히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과 같은 색소침착을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잔주름 등과 피부 노화도 예방할 수 있다.
▽ 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값비싼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균형 있는 식사로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적당량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되 과일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는 것이 피부에 좋다.
현미, 보리, 녹두, 율무 등에는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비를 막아주고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제철 과일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양배추는
반수용성 식이 섬유소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좋은 식품.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비타민 C뿐만 아니라 녹황색 야채나 귤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 P의 섭취를 늘리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주름이 예방된다.
잘 체하거나 소화장애로 가스가 차고 더부룩하면 피부색이 창백해지거나 누렇게 뜨고
여드름이 생길 수 있으므로 과식은 피할 것.
▽ 충분한 수면은 피부미인의 지름길
밤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피부의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다음날 아침에
피부색이 노랗게 되면서 피곤해 보인다. 특히 세포운동이 활발해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반드시 잠을 자는 것이 피부미용에 좋다. 수면중에는 가습기를 틀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면 피부가 더욱 촉촉해진다.
▲ 피부를 망치는 생활습관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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