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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관리

  • 관리자 (tysample1)
  • 2012-01-10 1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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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기온이 내려가 피부가 움츠러들고, 건조하기 때문에 어느 계절보다 각질이 일어나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 때문에 피부는 건조하고 버석거리는가 하면 각질로 인해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적절하게 보습관리를 해주고, 스키등 야외레저활동시 썬크림등을 적절히 사용하셔야만,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를 막을 수 있고, 밝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1.겨울철피부관리


겨울철 피부관리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실내외의 심한 온도의 변화나 춥고 건조한 공기에 장기간 노출될 때에는 피부가 많이 상할 수 있으므로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찬바람 ,건조한 공기, 더운 난방, 적은 운동량 등으로 피부에 변화가 나타나기 쉽습니다. 겨울철의 건조한 공기와 난방 으로 인해 피부의 수분을 많이 빼았기기 때문에 피부가 당기고 조이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또, 수분을 빼았긴 건조한 피부는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워지기도 하며 심하면 건성습진으로 까지 발전될 수도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건성습진이외에도 아토성피부염이나 어린선같은 유전적인 피부병도 악화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극도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경우에는 마치 가뭄이 들은 논바닥같이 피부가 갈라지고 트게됩니다. 이때문에 결론적으로 겨울철의 건조한 피부관리의 중점은 건조한 주변환경을 개선하고 피부에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예방적인 방법으로는 실내온도를 적절히 유지하고 가습기를 사용하여 목욕을 물은 너무 뜨겁지 않게 하고 목욕은 1-2일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태리타올 등을 사용하여 빡빡한 때를 문질러야 목욕을 한 것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습관으로 특히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부를 더욱 가렵게 만들수도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스키장이나 바닷가에서는 반사광으로 인해 자외선 양이 늘어납니다. 원래 자외선은 적당한 양을 쪼일 수 있으면 비타민 D 합성에 관여하여 인체의 뼈를 튼튼히 해주고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키장 등 야외에서 필요이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노출되었을때 가장 빨리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 일광화상입니다
또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에 있는 멜라닌세포의 활동이 증가하여 멜라닌 색소가 침착 되어 피부가 검어지는 색소성 피부질환 즉, 기미나 주근깨, 잡티등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또한 공기가 건조한 겨울에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며 피부에 있는 콜라겐섬유의 변성이 일어나게 되어 피부에 주름이 가는 노화현상이 촉진되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오존층의 파괴로 인하여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게되어 백내장이나 피부암등의 발생빈도가 증가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자외선에 노출되어 생기는 증상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행이나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는 적절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오전에 한 번 바르면 하루종일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자외선 차단제에 따라 3-4시간 단위로 나누어 다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미, 주근깨 등은 가시광선에도 심해지므로 화장을 두텁게 하는것도 기미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일단 자외선에 의한 피부증상이 나타나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일광화상이 있을 때는 얼음수건 등으로 피부를 식혀준 후에 스테로이드연고 등을 발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 기미,주근깨, 잡티등 색소성 피부질환이 생겼을 때는 최근에는 레이저 등의 치료방법이 개발되어 있으므로 치료를 효과적으로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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