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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피부관리 하는 방법
20대. 잘 먹고 가꾸고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는 나이
20대의 젊음, 오랫동안 누릴 기초공사는 자외선 차단이다. 노화방지용 로션과 크림이 유혹의 손길을 보내지만 노화의 주된 원인은 “자외선”이다.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이 급선무라는 결론에 이른다.그런데 예상 외로 좋은 화장품에만 투자를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주름이 많아진 지인 K씨(20대 후반,여)
갑작스럽게 눈가 주름이 많이 잡힌게 어느덧 노화가 활발히 진행되는 듯 보였다. 화장품에도 애착이 많은터라 뭐가 문제일까 싶어 "썬크림은 바르고 다녀?" 했더니 역시나 "아니"란다. 고가의 화장품 만큼 중요한 것이 2만원대 썬크림 하나 잘 바르는것이라는 걸 그녀 모르고 있던 것이다. 벌써 자리 잡은 눈가 주름이 애처로울 뿐이다.
20대는 트러블 케어에 전념해야 한다.
10대보다 여드름, 뾰루지 등은 덜해질지라도 간간이 턱선, 뺨 등에 트러블이 발생한다. 심한 경우 피부과 전문의를 만나며, 심하지 않을 경우 살리실산, 황(sulfur)’성분 등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을 규칙적으로 사용하거나 피부 노폐물제거와 트러블 케어를 동시에 해주는 순한 클렌징 제품을 선택하여 꾸준이 케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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