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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가을 피부건조증

  • 관리자 (tysample1)
  • 2011-02-07 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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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수분함량은 사람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몸 속의 70% 이상이 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물의 역할은 신체 내부 장기 뿐만 아니라 피부 세포 전층에서도 진행됩니다. 따라서 물이 부족할 때 진행되는 우리 몸의 노화를 육안으로 감각으로 가장 잘 느끼게 되는 곳이 피부입니다.피부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피부는 다양한 재생기능을 상실하면서 급속히 노화가 진행됩니다.이로 인해 주름이 생기고 피부 톤이 거칠어지며, 탄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상면역 반응으로 예민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피부 감촉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10~20%의 수분이 함유되어야 합니다.>



피부는 우리 몸 전체에 있는 수분의 25~3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약 9ℓ에 해당하는 수분이 집중돼 있는 셈이지요. 

피부는 이 수분을 신체의 필요에 따라 조금씩 밖으로 배출하는 데 정상적인 피부 감촉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10~20%의 수분이 피부에 함유돼 있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지나치게 많으면 피부가 부풀고 들떠서 푸석푸석해 보이며, 그 이하가 되면 피부가 갈라지고 거칠어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장기화 되면 피부의 보호막 기능이 떨어져 주름이나 피부 트러블 등 부작용으로 이어집니다.





<환절기엔 주위 습도가 낮아서 쉽게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피부 표면에서는 늘 일정양의 수분이 증발되는데요. 이러한 수분 증발이 과도하면 피부는 당연히 건조해집니다. 습도가 높은 여름에는 강함 자외선이나 에어컨 등에 노출되지 않는 한 상대적으로 수분 증발이 적지만 요즘과 같은 환절기 때는 실내에서도 습도가 낮아져 쉽게 피부가 건조해지기 마련입니다.





<피부건조증이 습진이나 만성 예민피부로 악화되기전 관리가 필요합니다.>



피부는 자체적으로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피지와 표피지질이라는 유분이 있어 수분 증발을 막지만 잦은 세안이나 건조한 대기 환경은 피부 건조를 부추기게 됩니다. 예를 들면 실내 난방이나 자동차 히터는 피부 건조를 가속화 시키는 주범이지요. 피부 건조증은 조금만 신경 쓰면 예방이 가능하지만 그대로 두면 습진이나 만성 예민피부로 악화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합니다.




<피부건조증 주의사항>




1. 피부 보호막을 망가뜨리는 잦은 세안, 강한 세안은 금지

2. 목욕이나 샤워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으며 직후 보습제를 충분히

3. 잦은 사우나, 찜질방, 온천욕을 자주 즐겨도 피부 건조의 지름길

4. 화장품을 선택할 시 보습효과가 높고 오래 유지되는기초제품이 중요

5. 수분 공급 팩을 주 1-2회 정기적으로 해준다.

6. 공기 중의 적장한 습도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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